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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논평) 中 희토 제품으로 중국의 발전을 억제한다? 어림없어!

2019-05-30 20:57 신화망 편집:구가흔

산업의 업무분장이 고도로 글로벌화된 오늘날, 협동과 협력이 없으면 발전과 진보가 있을 수 없다. 아무리 선진적인 기술로 만든 제품이라 해도 모두 경제의 글로벌화 이 큰 나무 밑에서 자란 결실이다. 미국의 일부 정치인이 기술 제한으로 중국의 발전을 억제하려고 하는 것은 어림도 없는 일이다!

여론에서 말하는 “희토가 중국이 미국을 반제재하는 중요한 카드로 될 수 있는가”란 문제에 관해, 28일 국가발전개혁위원회 관련 책임자는 “누군가 중국이 수출한 희토로 만든 제품으로 중국의 발전을 저지하려고 한다면 간난(贛南, 장시(江西)성 남부 지역, 희토 주요 생산지 중 하나)의 원 중앙소비에트 지역 인민과 중국 인민마저도 불쾌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년 5월 20일, 시진핑(習近平) 총서기는 장시 간저우 시찰 시, 희토 관련 기업을 방문해 희토산업의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해 중요한 지시를 내렸다. 시 총서기가 간저우를 이번 시찰의 첫 행선지로 정했다는 점에서 간저우 인민에 대한 당중앙의 친절한 배려와 간저우 등 노혁명근거지의 고품질 발전에 박차를 가하려는 중앙의 고도의 중시를 엿볼 수 있었다.

비재생에너지인 희토는 현대공업의 ‘비타민’으로 불리고 있다. 희토원소는 야금, 석유화학, 광학, 레이저, 수소저장, 디스플레이 패널, 자성재료 등 현대공업의 많은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적용되고 있다. 특히, 글로벌 과학기술 혁명과 산업변혁의 끊임없는 진보와 함께 희토원소의 적용 범위가 진일보로 확대되었고 그 전략적 가치와 중요한 의미도 더욱 두드러졌다.

글로벌 최대 희토 재료 공급국으로서 중국은 줄곧 개방·협동·공유 방침으로 희토 산업의 발전을 추동했다. 한편으로, 중국은 희토 자원이 국내 수요를 우선적으로 만족시켜야 한다는 원칙을 견지했고 다른 한편으로, 중국은 희토 자원에 대한 글로벌 각 나라의 정당한 수요를 만족시킬 용의도 있었다. 우리는 중국의 희토 자원 및 희토 제품이 다양한 타입의 선진적 제품의 생산에 넓게 적용되고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글로벌 각 나라 인민의 수요를 더욱 잘 만족시키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미국의 일부 정치인들은 중국 하이테크 업체에 대한 온갖 억압을 통해 중국의 발전을 억제하려고 한다. 이런 정치인들이 중미 양국의 산업사슬이 고도로 융합되었고 상호보완성이 매우 강하다는 현실을 무시한다고 해도 경제의 글로벌화 배경 하에, 각 나라 산업사슬이 깊이 융합되었다는 사실은 바꿀 수 없다.   그 어떤 어려움과 위험도 미래를 향한 중국의 발전을 막을 수 없다. 협력하면 모두가 혜택 받고 싸우면 모두가 다며 무역전쟁에는 이긴 자가 없다. 중국은 무역전쟁을 원하지 않지만 두려워하지도 않도 필요하면 부득이하게 맞서 싸울 것이다.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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