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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키워 마카오의 더욱 아름다운 미래 개척—여러 국가 인사, 시진핑 주석의 마카오 조국 회귀 20주년 경축대회 연설 긍정적으로 평가

2019-12-23 17:15 신화망 편집:구가흔

20일 오전 시진핑(習近平)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이 마카오 조국 회귀 20주년 경축대회 및 마카오 특별행정구 제5기 정부 취임식에서 중요한 연설을 했다. 여러 국가 인사들이 시진핑 주석의 연설은 새롭고 웅대한 청사진을 그리고 자신감을 강화했으며 마카오가 더욱 아름다운 미래를 맞이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스티븐 페리 영국 48그룹클럽 회장은 ‘일국양제’가 실천 속에서 끊임없이 완비화되었고 마카오가 ‘일국양제’를 완벽하게 실천하며 경제의 현대화를 실현했다고 말했다.

압바스 자키 팔레스타인민족해방운동(파타당) 중앙위원회 위원, 아랍관계 및 중국사무부 장관은 시진핑 주석의 연설을 높이 평가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마카오 회귀 이래, 신속한 발전을 했고 이는 상당한 의미에서 중국 내지의 발전과 번영으로부터 받은 혜택이며 마카오가 중국 내지의 발전에서 기회를 얻었다고 말했다.

히샴 치마이티 이집트 외교사무위원회 사무총장은 마카오는 고도의 자치권을 누리고 있고 경제가 비약적으로 발전했으며 사회가 안정적이고 조화롭다며 앞으로 마카오가 ‘일대일로’ 구상 하에, 이집트 등 나라와 빈곤제거, 지속가능한 발전 등 면에서 더욱 심도 있고 광범한 협력을 전개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건 한국 외교부 차관보는 마카오가 중국에 반환된 20년 이래, ‘일국양제’ 하에 빠른 발전을 했음을 세계가 지켜보았다며 한국과 마카오의 관계가 매우 밀접하고 앞으로 쌍방의 실무협력을 진일보로 확대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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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시진핑, "일대일로"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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