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슝안신구 등 46개 도시, 국경 간 전자상거래 종합시범구 대열 입성

2020-05-08 09:18 인민망 편집:구가흔
국무원이 슝안(雄安)신구와 다퉁(大同)시, 만저우리(滿洲里)시 등 46개 도시와 지역에 국경 간 전자상거래(Cross Border E-Commerce, CBEC) 종합시범구를 설립하는 것에 동의했다. 지난 6일 국무원은 관련 내용을 골자로 한 <슝안신구 등 46개 도시 및 지역 국경 간 전자상거래 종합시범구 설립 동의에 회답>(이하 ‘회답’)을 발표했다. ‘회답’은 종합시범구 건설은 앞서 4번에 걸쳐 설립된 종합시범구의 성숙한 경험과 방법을 복제 및 보급해 산업 전환과 업그레이드를 추진하고 브랜드 건설을 전개하면서 국경 간 전자상거래의 전면적인 발전을 견인해 최선을 다해 대외무역 외자 기초를 안정시키고 무역의 고퀄리티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올해 들어 전통적 대외무역 방식이 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았지만 국경 간 전자상거래 등 신산업은 뚜렷한 증가세를 기록해 대외무역 안정에 보탬이 되는 ‘이기(利器)’로 자리잡았다.
국경 간 전자상거래 종합시범구는 5번에 걸쳐 포석을 넓혔다. 현재 전국 종합시범구는 전국 30개 성과 자치구, 직할시 소재 105개 도시에 분포해 있다. 1차와 2차 때 선정된 시범도시 13개는 주로 동부 지역의 중도시와 대도시에 설립됐다. 3차부터는 중서부와 동북 지역의 도시로 범위를 넓히기 시작했다. 4차에서는 2선도시와 3선도시로 확대됐다.
“5차 시범도시는 대외무역 기초가 비교적 탄탄한 3·4선도시로 확장된다”고 리펑(李峰) 상무부연구원 전자상거래연구소 보조연구원이 말했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경제참고보, 상해증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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