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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중국 내정 간섭은 ‘이중잣대’를 적용하는 농간

2020-06-19 16:54 신화망 편집:구가흔

현지시간 6월 17일 미국이 소위 ‘2020년 웨이우얼 인권정책법안(Uyghur Human Rights Policy Act of 2020)’에 서명해 성문화했다. 이는 중국 내정에 대한 난폭한 간섭이자 ‘이중잣대’를 적용하는 농간이기도 하다. 
미국 정치인들 눈에 소위 이 법안은 중국의 내정을 간섭하고 중국의 발전을 억제하는 또 하나의 ‘툴’이다. 하지만 세상 사람들은 이것이 미국이 항상 부리는 ‘올드한 재주’일 뿐, 허위적인 미국식 ‘이중잣대’를 폭로한 것 외에는 아무런 소용도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중국 신장(新疆)의 인권 상황을 고의적으로 비방하고, 중국 정부의 신장 정책을 악독하게 공격하고, 국제법과 국제관계 기본준칙을 공공연히 짓밟고, 중국 내정을 난폭하게 간섭하는 소위 이 법안의 내면에 미국이 일관적으로 가지고 있는 냉전사고와 이데올로기적 편견의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다. 워싱턴 일부 정치인은 마치 신장 문제가 자기집 일인 것처럼 말끝마다 ‘웨이우얼인권’을 ‘능숙하게’ 달고 다닌다. 이 사람들 중, 신장에 가 본 사람이 몇 명인지, 편견없이 신장의 발전과 변화를 지켜본 적 있는지? 그들이 중국을 공격하는데 사용한 데이터 중 얼마가 언론의 ‘미국식 가치관’에 의해 날조된 것인지, 논리적인 검토에도 성립이 되는지? 자국 내 소수 인종에 대한 그들의 고질적인 차별과 편견이 그들이 주장하는 ‘인권’에 어느 정도로 부합되는지, 그들이 만리 밖에 있는 사람들의 ‘인권’을 진심으로 관심한다고 믿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되는지? 
똑똑한 사람이라면 미국이 ‘웨이우얼인권’을 크게 부각하는 이유는 오로지 이것을 핑계로 중국의 내정을 간섭하고 중국의 민족관계를 이간질하며 그 근본적인 목적은 중국에 해로운 혼란을 주기 위한 것임을 바로 알 수 있다. 미국의 이런 행동은 전례가 있다. 자기가 필요할 때는 리비아, 시리아와 이라크의 인권이 모두 ‘관심’ 대상이었지만 이런 나라들이 도탄 속에 빠지자 두손 다 놓고 모른척 하고 있다. 
신장은 중국의 신장이다. 중앙정부보다 현지의 번영, 안정과 인민의 근본적인 복지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없다. 신장은 과거에 극단주의와 폭력·분열 활동의 영향을 많이 받았고 인민의 생명과 재산 안전이 엄중한 위협을 받았다. 신장을 다스리는 중국 정부의 일련의 조치 하에, 지금의 신장은 민족이 평등·단결하고 종교가 화목·온화하며 인민의 생활이 안정·순탄하다. 국제사회가 보편적으로 중국 정부의 신장 거버넌스 정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건만, 왜 미국만 이 점을 보지 못하는 것일가? 
미국 정부가 최근 몇 년에 들어 ‘중국위협론’을 대대적으로 부각하며 이를 핑계로, 중국에 대해 전방위적인 압박과 강경한 정책을 펼쳐왔다. 신장, 시짱(西藏), 홍콩, 경제무역 및 지금의 코로나19 원천과 관계된 문제에서 미국은 중국의 내정을 간섭하고 중국의 이익에 손해를 입히는 일련의 착오적인 언행을 감행했다. 이런 행위의 근본 원인은 미국이 지금도 진부한 ‘제로섬’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고 이런 사고방식은 종국적으로 시대의 버림을 받게 된다. 
신장 사무는 전적으로 중국의 내정이고 그 어떤 외국의 간섭도 허용하지 않는다. 더 이상 ‘이중잣대’와 같은 농간을 부리지 말 것을 미국에 권장하는 바이다!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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