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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제 해외 여행자수 518만 명, 동기比 10%↑

2015-02-26 11:22 인민망 편집:왕추우

[인민망 한국어판 2월 26일] 춘제(春節) 기간에 관광 시장은 안정 속에서 질서있게 운영됐으며, 해외여행자 수도 계속 빠르게 늘고 있다고 국가관광국이 24일에 전했다. '전국 관광 단체 서비스 관리 시스템' 데이터에 따르면 2월 18일부터 24일까지 해외여행을 떠난 인구(홍콩, 마카오 지역 제외)는 518만 2천 명으로 동기 대비 약 10% 증가했다.

환율상 유리하고 비자 발급이 완화됐으며 소비 환경이 개선됐다는 등 유리한 요인들로 중국인 관광객의 춘제 기간 해외여행이 급증했다. 통계에 따르면 해외여행 목적지로 많이 찾는 곳은 예전과 같이 태국, 일본, 한국, 동남아 지역의 섬 등 근거리 지역이었으며, 호주와 미국 등을 여행하는 숫자도 대폭 증가했다.

전반적으로 이번 춘제 기간에 관광 시장이 활성화되고 여행객의 수요도 왕성했다. 올해 춘제 기간에 친척과 지인을 찾으며 관광하는 여행객 수가 배로 증가했고 관광 수요도 매우 많았다. 상하이시를 찾은 여행객 수는 380만 2700명으로 동기 대비 4.8% 증가했고 관광 수입은 37억 4900만 위안(약 6560억 7500만 원)으로 동기 대비 4.9% 증가했다. 장쑤성(江蘇省)이 통계한 12개 관광지의 여행객 수는 298만 800명으로 동기 대비 16% 증가했고 관광 수입은 9622만 5200위안(약 168억 3900만 원)으로 동기 대비 7.5% 증가했다. (번역 감수: 김선민)

원문 출처: <인민일보 해외판> 2월 25일 0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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