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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아프리카협력포럼 주재…주안점 미리본다

2015-11-27 10:57 인민망 편집:왕추우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26일] 장밍(張明) 중국 외교부 부부장은 11월 25일 열린 외교부 정례브리핑에서 시진핑 주석의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 국빈 방문 및 중국-아프리카협력포럼(FOCAC) 총회 주재 관련 상황에 대해 소개했다.

장 부부장은 시진핑 주석이 내달 4일부터 5일까지 남아공 요하네스버그를 방문해 중국-아프리카협력포럼(FOCAC) 총회에 참석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중국-아프리카 관계의 수준을 향상시키고 중국-아프리카의 전통적 우호 및 호혜협력을 심화하는 데 중요한 이정표적 의미를 지닌다. 중국은 총회에서 아프리카의 자주적이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고 중국-아프리카 실무협력을 심화하는 포괄적 방안을 선언해 중국-아프리카 협력의 성과를 양국 국민들이 더 많이 누리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장 부부장은 "올해는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 창립 15주년이다. 이번 총회는 15년간 중국-아프리카 관계의 발전성과와 성공경험을 총괄하고 새로운 상황 속 중국-아프리카의 우호적 윈윈협력을 계획하며, 중국-아프리카 협력의 질적 제고와 효율 향상을 촉진하여 더 빠르고 더 나은 발전을 실현하도록 할 것"이라며 이번 총회는 다음 두 가지 면에서 크게 기대할 만하다고 소개했다. 첫째, 이번 총회는 중국-아프리카 지도자들이 남아공에 모여 협력 계획을 함께 논의하여 세계에 개발도상국의 단결 역량을 선보인다는 점에서 역사적인 의의가 있다. 둘째, 이번 총회는 중국-아프리카 협력 발전이 새로운 수준에 달했음을 입증하는 무대이다. 총회는 '중국-아프리카 손잡고 함께 나아가자: 협력윈윈, 공동발전'이라는 주제로 아프리카의 산업화와 농업현대화 과정을 가속화하는 일련의 중대 조치를 추진하고 중국-아프리카 발전 전략의 연계와 생산캐파 협력을 강화하며, 중국의 자국 발전과 아프리카의 자주적이고 지속가능한 발전 실현 추진을 접목시켜 협력윈윈과 공동발전을 실현할 것으로 전망된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일보> 11월 26일 0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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