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국제수입박람회
한국경제TV

시진핑 中 국가주석, 中日 고위급 인문교류 협상메커니즘 제1차 회의에 축하 메시지 전달

2019-11-25 22:14 신화망 편집:구가흔

11월 25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도쿄에서 개최된 중일 고위급 인문교류 협상메커니즘 제1차 회의에 각기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시진핑 주석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일 양국은 가까운 이웃이고 역사와 인문적으로 유서가 깊다. 2천년 넘는 장기적인 왕래 속에서 양국 인민은 서로에게서 배우고 서로를 참조하며 각자 발전을 촉진했고 아시아의 문명과 진보에 기여를 했다. 세계가 과거 100년 간 없었던 거대한 정세의 변화에 직면한 오늘날, 인류가 공동의 도전에 대응하고 아름다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려면 문화의 힘이 있어야 한다. 세계 각 국 인민은 대세를 잘 파악하고 대세의 흐름에 순응해야 하며 교류를 강화하고 인류 문명의 새로운 장을 함께 펼쳐나가야 한다.

시진핑 주석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현재 중일 관계가 좋은 방향으로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중일 쌍방이 함께 이 메커니즘을 잘 활용해 인문교류를 추동하고 민심상통을 촉진하며 신시대 요구에 부합되는 중일 관계의 구축에 인문적인 뒷받침을 제공하기 바란다.

아베 신조 총리는 축하 메시지에서 일중 고위급 인문교류 협상메커니즘은 나와 시진핑 주석이 오사카회담에서 합의한 내용이고 광범한 교류를 통해 양국 국민의 상호이해와 우호적인 감정을 심화시키는 것이 그 목적이며 이 메커니즘이 신시대에 부합되는 일중 관계의 구축에 튼튼한 여론기반을 마련하고 일중 관계 새로운 미래의 개척에 기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 신화사

공유하기0

1일1문

주간 중국경제

기업

중한 재경 연결

[특집] 시진핑, "일대일로"를 말하다

한중 네트워크 연결

연락처

중국경제망 국제협력센터
전화: 86)10-8102-5111;86)10-8102-5156
팩스: 86)10-8102-5112
메일 주소: jukexin0803@hotmail.com
우편 번호: 100054
회사 주소: 베이징(北京)시 시청(西城)구 바이즈팡둥(白纸坊东)가 2호
2019 중국 춘제 특집
중국경제망 소개 | 경제일보 소개 | 연락처
저작권자 ⓒ 중국경제망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