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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기업 채무 리스크 감소를 위한 中 조치 인정

2016-04-28 18:51 신화망 편집:류뤄싱

 

(자료 사진)  

 

보고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출자 전환 및 불량자산 증권화는 중국 기업들중 과도하게 높은 채무, 은행의 불량대출 리스크가 높아지는 등 문제가 해결되는데 유리하며 이런 성공 사례는 기타 국가에도 존재한다. 중국이 이런 문제에 성공적으로 대응한다면 중국 경제 체제 전환에 유리할 것이다. 또한 중국의 경제규모와 중국이 세계 경제로 부단히 융입된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이는 세계 경제에도 매우 중요하다. 보고는 출자 전환 및 불량자산 증권화 방안은 반드시 신중하게 설계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보고는 출자 전환 방안은 청산능력과 생존능력은 구비했으나 레버리지 비율이 과도하게 높은 기업만 겨낭해야 한다고 지적함과 동시에 기업 업무에 협조한 기업 개편도 필수라고 건의했다. 존속(存續)이나 경영이 어려운 “좀비기업”에 대해서는 응당 파산 청산을 진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외, 은행은 기업 경영 및 재편성에 관한 전업적 지식을 구비하지 못했으므로 은행의 주주권 소유는 시간이나 범위상 다소 제한돼야 한다고 부언했다.

원문 출처:신화사

[신화망 워싱턴 4월 28일] (장위좬(江宇娟) 기자) 국제통화기금(IMF)는 26일 발표한 연구보고에서 중국 정부는 역량을 집중해 회사 채무수준이 과도하게 높거나 불량대출이 상승하는 등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 선포했는데 이는 매우 고무적이며 환영할 만한 조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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