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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1일1문] 中 신에너지차 판매량 반년만에 111% 성장…미래 핵심 기술은 누구 손에?

2018-08-22 17:04 중국경제망 편집:王瑞

【中国经济·每日一问】中国新能源汽车销量半年增111% 但未来核心技术却在这个国家手中

 

[문제 제기]

【提出问题】

-언론 보도에 따르면 독일폭스바겐그룹의 CEO 폭스바겐그룹이 유럽에서 공장을 설립하고 고체 배터리를 생산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임러도 2019년까지 5개의 전지 공장을 설립할 계획을 작년에 발표했고 하나는 중국에서 설립할 예정이다. 글로벌 자동차 거두들이 잇따라 자신의 배터리 공장을 설립하는 가운데 한국과 중국 현지의 배터리 생산 업체들이 생존할 공간이 남아있나?

-据媒体报道,德国大众集团首席执行官表示,大众集团拟在欧洲自建电池工厂生产固态电池。戴姆勒去年也已公布计划在2019年之前建设五座电池工厂,其中一座在中国。世界级汽车巨头纷纷自建电池工厂,韩国、中国本土电池生产商还有生存空间吗?

-<한국일보> 8 20일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자국 기업에만 배터리 보조금을 제공하고 한국 기업의 발을 묶고 맹추격을 하고 있다. 그러나 2019년까지 중료될 중국 전기자동차 보조금 정책에 대해 한국 기업은 그 중의 기회를 어떻게 파악해야 하나?

-《韩国日报》820日刊文称,中国仅向本国企业提供电池补贴,以此捆绑韩国企业手脚,实现快速追赶。不过中国电动汽车补贴政策将于2019年底结束,韩企应如何把握其中机遇?

[문제 분석]

【分析问题】

-배터리는 전기자동차에과 같은 역할고체 배터리의 4대 장점

-电池堪比电动汽车“芯片” 固态电池四大优势

글로벌 자동차 그룹들이 자신의 배터리 공장을 설립하려는 의도는 무엇일까?

为什么世界级汽车集团都自建电池工厂?

우선, 중국경제망 재경 평론가 류옌(刘艳)에 따르면 배터리는 전기 신에너지 자동차의 가장 핵심이 되는 기술이고 칩과 같은 역할을 맡고 있다. 선진국이든 발전도상국이든 모두 다른 나라를 제치고 배터리의 연구 개발, 그리고 발전의 기선을 제압할 수 있기를 원한다. 이러한 방식을 통해서라면 적어도 시작부터 뒤쳐지지 않겠다는 것이다.

首先,中国经济网财经评论员刘艳认为,电池是电动新能源车的最核心技术,就像芯片。不管是先发国家还是后发国家,都希望能够赶超其他国家,而抢占电池的研发和发展先机至少能确保不会输在起跑线上。

그 다음에 중국정치경제연구원 김인규 원장에 따르면 고체 배터리는 리튬 이온 배터리보다 더 많은 장점을 갖고 있다. 충전시간이 짧고 생산 원가가 낮으며 사용 수명이 길면서도 안정성이 좋다는 등이다.

其次,中国政经文化研究院院长金寅圭认为,固态电池比锂电池优势明显,包括充电时间短、生产成本低、使用寿命长、安全性高。

그리고 김인규는 리튬 이온 배터리의 시장 공급량이 이미 과잉되고 있어서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고 있다면서 유럽과 미국의 자동차 그룹이 점점 고체 전지에 집중하게 될 것이고 시장을 선점하려고 할 것이라고 말했다.

再次,金寅圭说,锂电池市场供给已经过剩,竞争日益激烈,所以欧美汽车集团会更多转向固态电池,抢先占据市场。

-미래는 슈퍼 배터리에 있다일본이 주도가 될 것

-未来看超级电池 日本将占主导

류옌에 따르면 폭스바겐 등 글로벌 회사가 고체 배터리를 투자하는 것은 슈퍼 배터리를 만드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 지속성이 더 좋고 에너지가 더 강한 배터리다. 왜냐하면 지금은 일반 배터리가 충분히 개발되었지만 앞으로 핵심 시장은 슈퍼 배터리 공장에 있을 것이기 때문에 대기업들이 이에 집중하게 되었다.

刘艳认为,大众等世界级公司投资固态电池,旨在建造超级电池,即续航能力更强、能量更大。因为目前普通电池已经得到充分开发,但是未来核心市场是超级电池工厂,所以大公司更多聚焦于此。

김인규는 고체 배터리의 가장 핵심적인 기술이 사실 일본에 있기 때문에 향후 일본 기업이 주도적인 역할을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으며 최근에 미국과 유럽에서 고체 배터리에 대한 투자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金寅圭补充道,固态电池最重要的技术其实在日本,所以未来日本企业将占据主导地位。最近美欧对固态电池的投资也是越来越多。

-한국과 중국도 핵심 경쟁력 보유하고 있다

-中韩也有核心竞争力

한국과 중국 현지의 배터리 생산 업체들이 생존할 공간이 남아있나? 김인규는 아래와 같이 분석했다.

韩国、中国本土电池生产商还有生存空间吗?金寅圭认为:

우선, 중국은 2017년에 전세계 리튬 배터리 시장에서 60%의 점유율을 기록했고 한국도 선두 주자 대열에 있었다. 세계 리튬 배터리 시장에는 하나의 미국 기업 외에 모두 중국이나 한국의 기업이다. 이들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액체 배터리 기술은 모두 강한 시장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首先,中国2017年占据世界60%的锂电池市场份额,韩国也处于领先地位,世界锂电池市场除了一家美国企业以外,其他的都是中韩企业。这些企业拥有的液态电池技术、市场竞争力都非常高。

그리고 한국도 고체 배터리 방면에서 선두적인 우위가 있으며 LG, 삼성 등 한국 기업도 관련 기술 능력을 갖고 있다.

其次,韩国在固态电池方面其实也有领先优势,LG、三星等韩企都掌握相关技术能力。

전반적으로 봤을 때 중국과 한국의 배터리 기업이 모두 핵심적인 경쟁력을 갖고 있다.

整体看,中国、韩国电池企业都具有核心竞争力。

[해결 건의]

【解决建议】

-자주적 연구개발은 中 커브 길에서 추월할 관건협력하여 연구개발 필요

-自主研发是中国弯道超车关键 须抱团研发

류옌(刘艳) 중국경제망 재경평론가는 중국이 시장으로 기술을 교환한다는 생각을 버리고 배터리를 자주적으로 연구하고 개발하는 강국으로 되어야 신에너지 자동차 개발 면에서 다른 국가를 추월할 수 있다고 지적하며 이것은 관건이라고 평가했다.

中国经济网财经评论员刘艳表示,中国要抛弃市场换技术思路,成为真正电池自主研发强国,才是实现这一轮新能源电动汽车弯道超车的关键。

하지만 중국 배터리 기업이 작고 분산되어 있기에 아래의 자동차 기업이 배터리의 연구개발을 위한 힘을 집중적으로 모으기가 어렵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중국 배터리 생산 업체 중 30%가 이미 탈락되었고 나머지 생산 업체는 실제로 현상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但中国电池企业小而散,下游车企很难形成集中性力量支撑电池研发。从2015年到2017年,国内电池厂商已经淘汰百分之三十,剩下的厂商实际上是维持现状。

중국 배터리 생산 업체는 반드시 작고 분산되는 방식을 버리고 지원 자금을 받는다는 전제 하에 협력하여 슈퍼 배터리를 연구·개발하는 힘을 모아오는 동시에 더 많은 중소 규모의 일반적인 배터리 생산 업체가 협력에 참여하도록 해야 한다.

中国必须改变电池厂小而散的方式,在扶持资金到位前提下,更多抱团,形成超级电池研发力量,同时让更多中小型原有普通电池厂商融入合作中。

-중국 신에너지 자동차 판매량은 반년만에 111% 증가중한 합자의 신시대 도래

-中国新能源汽车销量半年增111% 中韩合资新时代扣门

중국 정부는 전기 자동차에 대한 보조금 지원이 곧 끝날 것이데 한국 배터리 생산 업체가 어떻 기회를 잡고 기선을 선점할 수 있는가에 대해 류옌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中国政府对电动汽车补贴结束在即,韩国电池厂商如何把握机遇、抢占先机?刘艳认为:

류옌에 의하면 일본과 한국 기업은 중국 신에너지 시장을 놓고 경쟁하기 위한 일반적인 방법은 가격 전쟁이다. LG 같은 기업이 심지어 전략적 손실 전략을 채택했다. 즉 중국 국내 기업을 먼저 무너뜨린 후에 가격을 조정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중국 신에너지 자동차 산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2018년 상반기만 해도 중국 신에너지 자동차의 판매량이 111% 증가했다.이런 상황 하에 천천히 발전하여 다른 기업을 먼저 제치고 시장 주도권을 잡으려고 한다고 주장하는 기업이 하나도 없다. 그리고 중국 자동차 뿐만 아니라 다임러를 비롯한 국제적인 자동차 기업도 연구개발에 박차랄 가하고 있다.

日韩企业争夺中国新能源市场的普遍方式是价格战,甚至像LG采取了战略性亏损策略,也就是说先打垮本土企业,再进行价格调整。但中国新能源汽车正在爆发性增长,仅2018年上半年,中国新能源汽车销售就增长了111%,没有一个企业说我要慢慢来,先打败别的企业,再获取制高点。而且除本土车企外,戴姆勒等世界级车企也在加紧自主研发。

따라서 일본과 한국 기업들은 중국 완성차 제조 업체와 기술과 시장 차원에서 심도있는 협력을 벌임으로써 중국 신에너지 자동차 시장의 기선을 선점하기를 희망한다. 이것은 전략적 손실 전략보다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다. 이는 또한 일본과 한국 기업은 중국 기업과 합자하는 새로운 시대가 도달했음을 의미한다. 즉 중국 시장만 노리는 것이 아니라 기술과 시장의 완벽한 결합을 추구하는 것이다.

所以日韩企业希望和中国本土整车厂商展开技术、市场双重层面的深度合作,从而抢占中国新能源汽车市场先机,这比用战略性亏损策略更长久。这也意味着日韩企业和中资企业新合资时代的到来,不单只求中国市场,而是技术和市场的完美结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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