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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상무부: 중국의 발전은 스스로의 끊임없는 개혁개방 추진에서 비롯

2018-10-12 14:47 신화망 편집:崔银英

중국 경제의 발전은 미국의 대 중국 무역·투자 덕분이라는 미국의 최근 논조와 관련해 11일, 가오펑(高峰) 상무부 대변인은 미국의 논조는 중미 경제무역 협력의 사실을 무시했고 사람들 이목을 흐리게 했으며 중국의 발전은 결국 중국 스스로의 끊임없는 개혁개방 추진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말했다.

가오펑 대변인은 당일의 상무부 정례 기자회견에서 이상 발언을 했다. 중국 측 데이터에 따르면, 1987년 중국에 외자 통계가 생기고 나서부터 중국은 실제 누적으로 외자 2조 26억 달러를 이용했고 그중 미국의 대 중국 투자는 4.06% 차지한 813억 6천만 달러였다.

그는 “우리는 미국 투자가 중국의 경제발전에 한 기여를 부인하지 않지만 중국의 발전은 결국 중국 스스로의 끊임없는 개혁개방 추진과 중국 인민의 분투에서 비롯된 것이다”라고 말했다.

가오펑 대변인은 개혁개방 이래, 중국의 대외 경제무역 협력은 시종일관 호혜공영의 원칙을 지켜왔고 글로벌을 향해 끊임없이 시장을 개방했으며 글로벌 경제무역 성장에 대한 중국의 기여는 세상이 다 알고 있다고 말했다. 국제통화기금(IMF) 통계에 따르면, 2013년 이래, 글로벌 경제성장에 대한 중국의 연간 평균 기여도는 30% 넘었다. 세계무역기구(WTO)의 통계에 따르면, 2001-2017년, 중국의 화물무역 수입이 글로벌 수입 총금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8%에서 10.2%까지 늘었고 서비스무역 수입 비중은 2.7%에서 9.1%까지 늘었다.

그는 중국은 종래로, 앞으로도 소위 ‘경제침략’을 하지 않을 것이고 반대로, 중국은 모든 경제무역 협력파트너가 기회를 공유하고 개방적인 글로벌 경제를 함께 구축하고 글로벌 경제성장을 함께 추동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가오펑 대변인은 중국의 개혁개방이 40주년 되는 현 시점에서 중국은 계속해서 대외개방의 기본국책과 국문을 열어 건설을 추진하는 방침을 견지할 것이고 중국경제가 개방된 여건에서 고품질 발전을 할 수 있도록 추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위 중국이 자유·공평한 무역에 부합되지 않는 정책 공구를 적용했다는 미국의 비난에 가오펑 대변인은 우리는 시종일관 WTO 기본원칙과 규칙을 지켰다며 미국은 일방주의와 보호주의를 위해 구실을 찾을 것이 아니라 건설적인 방식과 실질적인 조치로 중미 경제무역 협력의 양호한 발전을 진정으로 수호하고 글로벌 경기회복 추세를 수호해야 한다고 말했다.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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