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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1일1문] 배터리 산업은 새로운 '산업의 쌀'이 될 수 있을까?

2019-01-29 17:24 중국경제망 편집:孙超

【中国经济·每日一问】电池产业能否发展成为新的支柱产业?

 

[문제 제기]

【提出问题】

한국 매체 보도에 따르면 제조업 가운데 매년 40% 이상 성장하는 산업은 배터리가 유일하다. 지금 보면 한중일 3국은 전기차 배터리 분야에서 각각 우위가 분명하다. 한국에서 배터리는 반도체를 잇는 새로운 '산업의 쌀'이 되어야 한다는 분석이 있다.

앞으로 한중일 3국은 전기차 배터리 분야에서 각각 어떤 발전의 모습을 보일까?

据韩国媒体报道,在制造业中,电动汽车电池领域是唯一年增长率达40%以上的产业,目前,中日韩在电动汽车电池领域各具有一定的优势,在韩国,有专家指出应该把电池产业看做第二个半导体产业,应将其发展成为新的支柱产业。未来中日韩三国在电动汽车电池领域发展格局如何?

[문제 분석]

【分析问题】

-한중일 배터리 삼국지

-电动汽车电池领域三足鼎立

한국경제연구원은 지난 17일 발표한 전기차 배터리 산업 보고서에서 "한국의 배터리 산업 경쟁력이 기술력에선 일본에, 성장 잠재력에선 중국에 뒤쳐진다"고 분석했다. 한중일 3국이 전기차 배터리 분야에서 양적 경쟁관계를 형성하면서 한국은 중일 기업들로부터 충격을 받았다.

韩国经济研究院在17日发表的《电动汽车电池产业报告书》中指出,韩国的电池产业竞争力在技术上落后于日本,在发展潜力上落后于中国。中日韩三国在电动汽车电池领域中形成了良性竞争关系,韩国受到了来自中日两国企业的冲击。

-한일중 3국 각각 우위 분명

-中日韩三国各自优势明显

장강 시난증권 수석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중국이 전기차 배터리 분야에서의 우세는 든든한 내수 시장과 정부의 대대적인 지원 정책에 의지하여 거대한 성장 잠재력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반면에 일본의 우세 부분은 장기적으로 테슬라에게 배터리를 공급함으로써 기술적 경험을 쌓았으며 시장 지배 능력도 가졌다는 것이다. 한국은 기술적인 면과 발전 잠재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정부 지원과 시장 점유율에서는 우위를 차지하지 못했다.

西南证券首席策略分析师张刚指出,中国在电动汽车电池领域的优势在于坚实的内需市场和政府政策的大力支持,增长潜力巨大,而日本的优势在于长期向特斯拉供应电池,积累了技术经验,对市场也有一定的支配能力。韩国在技术上和发展潜力上处于强势,但在政府支持和市场占有率上不占优势。

[해결 건의]

【解决建议】

-연구 개발을 확대해 해외 시장 점유율을 높여야

-加大研发力度 提高海外市场占有率

장강은 선의의 경쟁은 각국 기업이 질적 제고를 가속화 하는 데에 자극을 있다고 지적했다. 배터리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술, 재료, 인프라 시설 이 3가지 요소가 반드시 갖춰야 한다. 현재 각국에서 전기차 산업에 대한 지원 강도가 높다. 한국 기업은 자체 R&D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정부의 지원을 발판으로 삼아 구미 시장에 진출하는 속도를 올려도 된다.

张刚认为,良性竞争有利于刺激各国企业加速提质的发展,为了加强电池产业的竞争力,必须具备技术、材料、基础设施这三个要素,目前各国对电动汽车产业的扶植力度也是比较大的。韩国企业可加大自身对R&D的投资力度,以政府支持为跳板,加快进入欧美市场的速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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