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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中 국가주석, 드 소자 포르투갈 대통령과 전화 통화

2020-05-08 15:46 신화망 편집:구가흔

5월 7일 저녁,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마르셀루 헤벨루 드 소자 포르투갈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했다.

시진핑 주석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후, 서한으로 중국 인민에 대한 위로의 뜻을 전한 당신에게 감사를 표한다. 중국과 포르투갈은 한마음 한뜻으로 협력했고 중국은 방역을 위한 포르투갈의 노력을 확고히 지지하며, 힘이 닿는 데까지 도움을 제공하고 중국에서의 포르투갈의 의료 물자 구매·운송에 적극적인 협조를 제공할 용의가 있다. 전염병이 퇴치되고 나서 쌍방의 각 분야 협력이 심화하고 ‘일대일로’ 공동건설이 추진하며, 공공위생 등 분야에서의 3자 협력을 모색하여 중국-포르투갈 전면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더욱 큰 발전을 추동하기 바란다.

시진핑 주석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인류 문명의 역사는 인류가 끊임없이 여러가지 재난과 싸우며 승리를 이뤄낸 역사다. 각국 인민의 건강과 복지를 더욱 잘 수호하고 경제·사회 발전을 촉진하는 것이 우리가 짊어진 역사적 책임이다. 유엔과 세계보건기구(WHO)가 글로벌 방역협력을 조율하는 면에서 응당한 역할을 발휘할 수 있도록 확실히 지지해야 하고 거시적 경제정책의 조율도 강화해야 하며 글로벌 산업사슬과 공급사슬을 수호해야 한다. 중국과 유럽, 중국과 포르투갈이 함께 적극적인 노력을 해야 한다.

드 소자 대통령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포르투갈은 중국 인민이 방역 과정에서 보여준 확고한 신념에 경의를 표한다. 중국이 제공한 소중한 지원과 도움이 포르투갈에 중요한 기여가 됐고 이에 감사를 표하는 바이다. 포르투갈과 중국의 우호관계는 미래지향적이고 공동방역을 통해 양국 인민의 친선이 더욱 깊어졌으며 포르투갈-중국 동반자 관계가 필히 더욱 확고해질 것이라 믿는다. 나는 전염병이 퇴치되고 나서 빠른 시일 내 당신과 만나 우호적인 포르투갈과 중국의 협력을 같이 추동하길 기대한다.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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