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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와 생산력 협력…중국은 세계 성장을 위해 새로운 동력 제공할 것

2015-07-31 09:22 신화망 편집:진곤

[신화사 베이징 7월 31일] 금융위기 이후 "성장"은 이미 세계경제의 희귀품이 되었다. 만일 성장의 "새추세"를 찾아내지 못한다면 세계경제는 "새로운 평범함"에 빠질 가능성이 있다. 비록 증속이 다소 하향 조정되긴 했지만 중국에서 구역경제의 발전을 추동하고 국제생산력의 협력을 촉진하며 일련의 다자적 투자 기구를 구축하는 등 새로운 조치를 통해 세계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으며 세계 성장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새추세"를 구축하고 있다.

중국경제가 세계 성장에 대한 기여는 기존에는 주로 대외무역 통로를 통해 실현됐지만 세계 금융위기 이후 총적 수요가 부족한 상황 아래 이런 성장의 낡은 길은 지속되기 어려웠다. 중국에서는 캐릭터를 바꾸기 시작했고 세계 무역의 수혜자에서 새로운 협력 패턴의 개척자로 전환, 세계 상품의 공급자에서 자본 공급자로 전환되고 있으며 세계 경제의 성장에 대한 총적 기여가 안정 속에서 향상되는 전제 아래 기여방법에 있어서 혁신과 업그레이드를 실현했다.

"일대일로" 아시아와 세계의 연계 관통

중국과 카자흐스탄의 생산력 협력에서부터 실크로드 펀드가 중국과 파키스탄 경제주랑에 투자하는데 이르기까지 "일대일로" 전략 기획은 2013년에 제기되어서부터 각 영역에서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연선 국가의 경제 성장을 유력하게 이끌어냈다.

중국상무부의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중국기업이 "일대일로" 연선의 48개 국가에 직접적으로 투자했고 투자액은 70.5억달러에 달해 지난해 동기 대비 22.2% 성장했다. 중국기업은 "일대일로" 연선의 60개 국가에서 1401개에 달하는 대외 도급 공사프로젝트를 수주했고 신규 계약된 계약금액이 375.5억 달러에 달해 지난해 동기 대비 16.7% 성장했다.

제임스 레이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학 교수는 "일대일로" 전략이 사람들을 감격하게 하고 있고 중국은 이런 방법으로 구역 융합을 추동하는 동시에 아시아와 세계의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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