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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권계, "중국풍"이 분다

2016-05-13 14:25 중국경제망 편집:구가흔

(중국경제망 한국어판 5월 13일) 최근 한국 주식은 수출경제 하락의 영향을 받아 채권의 수익율이 지지부진하고 있어 투자자들이 해외투자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이로 한국 증권사와 자산운영관리사는 다시금 중국 시장 진출에 대한 속도를 다그치고 있다고 한국 아주경제가 11일 보도했다.

한국 언론사는 중국 증시가 여전히 기회의 땅이라고 평가하였다. 이로 금융업에는 분분히 중국풍이 불기 시작했고 현지 고찰 또는 중국 관련 재테크 제품을 출시하는 것으로 시장의 기회에 앞서가고 있다.

애널리스트는 향후 2~3년 내에 중국 증시의 성장폭은 완화될 것이나 2021년 공산당 100주년 시에 주식 시장에 큰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내다보았다. 또 중한 FTA에 따라 한국 증권기업은 중국 합법적 투자기관과의 협력 분야를 확대하여 중국 내 규범화된 투자기관들에서 발행한 재테크 제품을 매수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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