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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협력 시리즈 회의) 논평: 친성혜용 협력상생—‘일대일로’, 중국-아세안 협력 질적 업그레이드 인도

2017-11-13 21:43 신화망 편집:구가흔

  [신화망 마닐라 11월 13일] (쑹단(宋聃) 기자) 근래 들어 중국과 아세안 각국의 공동 노력을 통해 양측의 분야별 협력이 풍성한 성과를 거두면서 협력상생의 발걸음은 끊임없이 더욱 넓고 심도 있는 분야를 향해 약진하고 있다. 한편 ‘일대일로’ 건설은 양자협력의 질적 업그레이드를 인도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일대일로’ 구상 제기 이후 아세안은 ‘일대일로’ 건설 동참에 대해 열렬한 지지를 표해 중국과의 협력도 날로 긴밀해졌고 중국의 대외 직접투자와 수출입 무역 중에서의 비중이 계속 높아지고 있다. 2016년 양자 무역액은 4522억 달러에 달했다. 중국은 다년간 연속 아세안의 최대 무역파트너가 되었고 아세안도 중국의 3대 무역파트너가 되는 등 양자 투자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일대일로’ 구상은 아세안 국가의 관련 발전 전략과 부합하며 서로 도우면서 나란히 전진하는 추세는 사람을 고무시킨다. 필리핀 ‘2017-2022 발전 계획’과 ‘일대일로’ 구상은 서로 부합한다. 인도네시아는 인도네시아의 ‘글로벌 해양 거점’ 구상과 ‘21세기 해상 실크로드’ 구상을 깊이 연결하길 원한다. 중국-베트남 양국 고위층은 ‘일대일로’ 구상과 베트남의 발전계획 연결 추진에 대해 중요한 전략 공감대를 달성했다.

  중국-아세안 협력의 질적 업그레이드는 금융, 과학기술 등 더 많은 새로운 분야 협력의 끊임없는 확장에서도 나타난다. 금융협력 방면에서 현재까지 아세안 국가는 중국에 30여 개 은행기관을 설립했고, 중국계 자본 은행기관과 아세안 각국 은행이 구축한 대리은행, 해외 계좌은행은 150개가 넘는다. 과학기술 방면에서 중국과 양자 기술 이전 협력제도를 구축한 아세안 국가는 8개로 늘었다.

  남중국해 문제에서 중국은 국가 영토주권과 해양권익을 확고하게 수호하는 동시에 직접 당사국과 협상과 담판을 통해 분쟁을 적절히 처리하기 위해 일관되게 노력해왔다. 중국과 아세안국가의 공동 노력 하에 양측은 ‘남중국해 분쟁당사국 행동선언’(DOC) 이행에서 중요한 진전을 거두었고 ‘남중국해 행위준칙’(COC) 틀을 달성했으며 남중국해 문제 추세의 안정을 추진해 양자 호혜협력을 펼치기 위해 더욱 안정적인 환경을 조성했다.

  ‘일대일로’ 구상의 인도 하에 중국과 아세안의 상호신뢰는 심화되었고 대화협력을 발전시키려는 소망은 날로 절박해지고 있다. 중국-아세안 협력이 거둔 풍성한 성과는 ‘일대일로’ 구상이 중국과 아세안 각국 발전의 수요에 매칭되고 관련 각 측의 공동 이익에 부합하며 지역과 글로벌 협력의 조류에 순응한다는 것을 충분히 입증하고 있다.

  원문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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