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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중국은 각 측과 함께 FTAAP 조속히 건설하길 원한다

2017-11-15 19:55 신화망 편집:구가흔

  [신화망 베이징 11월 13일] (옌쯔민(閆子敏) 기자) 겅솽(耿爽) 외교부 대변인은 13일 정례브리핑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면서 중국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각 회원들과 함께 각 측이 이미 달성한 공감대를 전격 이행하고 항목별 업무를 안정적으로 추진해 아시아태평양자유무역지대(FTAAP)를 조속히 건설하는 목표를 향해 계속 나아가길 원한다고 밝혔다.

  겅 대변인은 11일 폐막된 제25차 APEC 비공식 정상회의는 ‘다낭 선언’을 채택했고 APEC 회원 지도자들은 FTAAP를 전면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해 최종적으로 실현하는 데 힘쓰고 역내 경제통합 프로세스 추진을 심화해 평화∙안정∙활력∙연동∙번영의 아태 운명공동체를 함께 건설할 것이라고 재천명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2014년 APEC 베이징 회의에서 ‘아태자유무역지대(FTAAP) 실현에 대한 APEC의 기여를 위한 베이징 로드맵’과 FTAAP 프로세스 가동을 채택했고, 2016년 리마회의에서 ‘FTAAP 리마 선언’을 채택하고 차후 업무에 대한 전면적인 계획과 더불어 FTAAP 건설 전진 추세를 공고화 한 뒤에 이어 APEC 회원들은 FTAAP 프로세스 추진에 대해 또 다시 대외에 적극적인 메시지를 내보냈다면서 이는 APEC 협력 추세를 공고히 하고 아태 개방 발전의 대방향 수호에 도움이 되어 개방형 세계 경제 추진을 위해 긍정적 에너지를 주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FTAAP 건설은 역내 경제통합을 심화하는 관건적인 주안점이자 개방형 아태 경제를 발전시키고 아태 운명공동체를 구축하는 중요한 경로로 각 측의 공동이익과 장기적인 발전 수요에 부합한다고 강조했다.

  원문 출처: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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