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국제수입박람회
한국경제TV

중국 여권의 ‘몸값’ 쑥쑥: 65개국 무비자 허용

2018-01-12 15:08 신화망 편집:구가흔

 

  [신화망 베이징 1월 12일] 궈사오춘(郭少春) 외교부 영사사 사장(司長)은 10일 2017년 처음 외국여행을 떠난 중국 내지 여행객은 6천만 명 초과, 해외에 설립한 기업은 3만개 이상, 해외 노무자는 약 100만 명, 유학생은 약 137만 명으로 추산된다고 소개했다.

  현재 중국 주민은 65개국을 무비자로 여행할 수 있다. 아랍에미리트 외에 중국은 또 보스니아와 무비자협정을 맺어 발효 승인 수속이 이행 중에 있다. 수속이 끝나면 중국과 상호 무비자협정을 맺은 국가는 12개에 달하게 된다.

  원문 출처: 신화사

공유하기0

1일1문

주간 중국경제

기업

후강퉁 다시보기

[특집] 중국 개혁개방 40주년

이원생방송 다시보기

연락처

중국경제망 국제협력센터
전화: 010-81025111;  010-81025156
팩스: 010-81025112
메일 주소:jukx@ce.cn; yuanws@ce.cn
우편 번호: 100054
회사 주소: 베이징(北京)시 시청(西城)구 바이즈팡둥(白纸坊东)가 2호
2018 전국
중국경제망 소개 | 경제일보 소개 | 연락처
저작권자 ⓒ 중국경제망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