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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1일1문] 텐센트 등, 양회에서 中 A주 시장 복귀 의사 밝혀…유니콘 기업은 이들 보너스 가져다 줄 것

2018-03-11 12:28 중국경제망 편집:王瑞

[문제 제기]

【提出问题】

-미국, 홍콩증시에상장된중국 IT기업들이 자국 주식시장으로 복귀(리쇼어링·Re-shoring)를 검토 중이다. 최근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에 참석 중인 IT기업인들이 잇따라 중국 A(내국인 거래 주식) 시장으로 돌아올 뜻을 내비쳤다. 전인대 대표인 마화텅(馬化騰) 텐센트 회장은 지난 5일 전인대 개막식에 참석해 기자의 물음에 "조건만 성숙하면 A주시장에 돌아오는 것을 고려할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텐센트는 홍콩 증시에 상장돼 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据韩联社报道,在美国和香港上市的中国IT企业正在考虑回到A股市场。最近正在参加两会的中国IT企业纷纷透露出回到中国A股市场的意思,全国人大代表,腾讯董事长马化腾5号在参加全国人大开幕式答记者问时表示“条件成熟将会考虑回到中国A股市场。”目前腾讯在香港股市上市。

-미국 나스닥 시장에 2005년부터 상장돼 있는 중국 최대 포털 바이두의 리옌훙(李彦宏) 회장도 "바이두의 모든 주식을 중국에서 거래할 수 있게 되길 줄곧 희망해 왔다"고 말했다. 그는 "바이두가 고객과 시장을 모두 중국에 두고 있는 상황에서 주요 주주도 중국에 있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강조했다. 중국 정부는 도입 예정인 중국 예탁증서(CDR·Chinese Depositary Receipt) 발행을 통해 우회적으로 이들 기업이 중국 시장으로 돌아오길 바라는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증감회는 알리바바, 바이두, 텐센트, 징둥(京東), 씨트립(携程), 웨이보(微博), 넷이즈, 순위(舜宇) 등 홍콩과 미국증시에상장된 8개기업을 우선적인 CDR 발행 대상으로 확보하려 하고 있다.

-2005年在美国纳斯达克上市的中国最大门户网站百度董事长李彦宏也表示“一直希望百度的所有股票可以在中国交易。”他表示“百度的用户和市场全都投放在中国,主要股东在中国会更加理想。”中国政府通过引入中国存托凭证婉转地表示希望这些企业回到中国市场。中国证监会将会首先确保在香港和美国股市上市的阿里巴巴,百度,腾讯,京东,携程,微博,网易,舜宇等8家企业优先入选CDR(中国存托凭证)。

[문제 분석]

【分析问题】

-많은 요소의 영향으로 기업들이 다른 시장에서 먼저 상장하는 것을 택했다

-多方面因素影响 企业选择先在其他市场上市

리룽솬(李龙拴) 경제일보·중국경제망 재경 평론가에 따르면 전에 과학기술 테마주가 먼저 해외나 홍콩에서 상장하는 것을 택했던 이유는 국내 A주 시장의 상장 문턱이 높으며 다른 시장에서는 조금 쉽게 상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은 대규모 기업이 A주 시장 자금에 대한 유치 능력과 영향력이 강하다. 실제 시세로 보면, 최근 몇 년 동안 A주 시장이 크게 요동쳐 왔는데 대형 유니콘 기업이 집중적으로 상장을 하면 A주 시장 전반적인 상승세에 어느 정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이러한 여러가지 요소 때문에 과학기술 기업이 먼저 다른 시장에서 상장하는 방법을 택했다고 밝혔다.

经济日报·中国经济网财经评论员李龙拴表示,之前一些科技类股票选择先在国外或者香港上市,是因为A股上市的门槛比较高,在其他市场上市可能会比较容易些。更重要的是,大型企业上市对A股资金的吸引大,影响力较强,从实际情况看,前几年A股市场波动比较大,在这种情况下,如果大型独角兽企业集中上市,对A股整体上升的趋势会有一定影响。在多方面因素的影响下,这些科技类企业选择先在其他市场上市。

-대형 IT기업 복귀는 A주 시장과 투자자들에게 호재

-大型IT企业回归将利好A股和投资者

리룽솬(龙拴) 경제일보·중국경제망 재경 평론가에 따르면 대형 IT기업들의 A주 시장 복귀는 분명히 호재로 될 것이고 바이두, 텐센트, 징동, 알리바바 등 기업들은 혁신형 과학기술 기업 중의 선두기업이므로 A주 시장의 과학기술 혁신형 종목에 촉진의 역할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현재 A주 시장에 유니콘 기업이 많지 않다는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이들 기업들이 중국 A주 시장으로 돌아오면 투자자들은 이들의 발전이 가져온 자본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주식 투자자들에게 분명히 호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리룽솬 평론가는 전체적으로 거대 IT 기업들의 복귀가 A주 시장을 이끌어 주는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经济日报·中国经济网财经评论员李龙拴表示,如果这些大型IT企业回归A股,对后者是明显的利好,百度、腾讯、京东、阿里等公司是创新型科技公司的龙头企业,对A股市场科技创新类股票会有一定的促进作用。另外,目前A股市场上独角兽企业还是比较少的,这些企业回归以后,A股市场的投资者可以分享到这些企业未来发展带来的资本红利,对股民来说也是明显的利好。整体来看,大的IT企业回归将对A股市场起到比较积极的引领作用。

[해결 건의]

【解决建议】

-IT기업 복귀로 A주 시장은 호전세 전망합리적인 가치 평가 주의해야

-IT企业回归A股未来趋势向好 需注意合理估值

리룽솬(龙拴) 경제일보·중국경제망 재경 평론가는 현재 시황을 보면 IT기업의 복귀로 인해 미래 A주 시장은 호전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국 양회에서 감독관리부서는 혁신형 과학기술 기업들의 A주 시장 복귀를 권장하는 긍정적인 신호를 보냈다. 앞으로 정책적 지원이 많이 제공될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유니콘 기업들이 복귀할 때 합리적으로 가치를 평가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리룽솬 평론가는 만약 유니콘 기업들의 주가가 고평가되면 전기의 치후360처럼 단기간 내 하락할 것이고 합리적으로 평가되면 A주 시장 복귀 후 발전 전망이 매우 긍정적이라고 피력했다.

经济日报·中国经济网财经评论员李龙拴认为,从目前市场来看,IT企业回归A股的未来趋势是向好的。在全国两会上,监管层提到鼓励创新型科技公司回归A股,已经释放了积极信号,就是未来在政策上会有更多支持。另外,这些企业回归时合理估值也很关键,如果定的偏高,回归之后可能会像此前360一样出现短期下跌的趋势,如果进行合理的估值,回归之后的发展前景是很乐观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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