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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1일1문】중국 ‘보따리상’이 한국에 가져온 식품이 기준 미달?

2017-09-21 16:55 중국경제망 편집:王瑞

[문제제기]

【提出问题】

-중국의보따리상이 한국에 가져온 식품이 심한 안전 문제가 있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 연간 1 7000 톤의 음식을 한국인의 식탁에 올려 놓아야하는4500여 보따리상은 정부의 승인을 받은 비율이 0.6% 불과하다.

-‘보따리상이 한국에 도착하고 식품을 보낸 후 한국 화장품, 의류 등을 중국으로 가져간다.

-朝鲜日报,未经检验的中国商贩,也就是“代工”带进韩国的食品成为严重的食品安全地带。

-4500余名代工每年要把1.7万吨食品放上韩国人的餐桌,经过政府检验的只有0.6%

-“代工”抵达韩国把食品交给接货人后,又会马不停蹄地带上韩国化妆品、服装等上船奔赴中国。

 [문제분석]

【分析问题】

-분산 유통되는 식품의 안전 리스크가 커…검사필요

경제일보•중국경제망 둥사오펑 재경평론가가 식품이 분산 가공되고 유통이 되면 안전 리스크가 크다는 것이 확실하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일일이 검증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검증하지 않으면 위험할 있다는 가능성을 과장한 것이다. 보따리상 식품이 리스크가 있으면 번째 접수자가 책임을 져야하고 상품 제공자에게도 영향이 있다. 그래서 제품에 대한 검사는 필요하다.

-分散流通的食品风险大 抽检是必要的

经济日报·中国经济网财经评论员董少鹏指出,但是如果每件商品都去检验也显然是不可能的,所以这个报道是夸大了不检验就有风险的可能性。代工的食品一旦出现风险第一接手人要追究,对供货方也会造成信誉的影响,所以对产品进行抽检是必要的。

-큰 시장 수요가 불법 채널을 만든다.

경제일보•중국경제망 둥사오펑 재경평론가는 한국의 일부 유명 식품과 원자재가 중국이 제공한 것이라고 말했다. 거대한보따리상 이런 불법채널을 만드는 것은 시장 수요가 많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중국의 식품 가공 원가가 한국보다 낮기때문에 노동력과 가공 비용이 곳에서 가공하는것이 자연스럽다.

-市场需求旺盛催生了灰色渠道

经济日报社·中国经济网财经评论员董少鹏表示,韩国一些知名的食品,甚至原材料都是由中国提供,庞大的代工群体形成这样的灰色渠道,说明了市场的需求旺盛,中国的食品加工成本比韩国低,这就像连通器一样,劳动力、加工费用低就到这边加工,这是自然现象

-‘보따리상이관세를내지않는거래를하니까반드시규제해야

경제일보•중국경제망 린윈 재경 평론가는 문제는 관세과 연관성이 있고 보따리상들이 관세를 내지 않는 거래를 하고 있다. 그래서 그들의 일은 추가의 매력이 있다. 중국의 식품을 한국에 가져가는 리스크가 있다는 것이 라든지 한국에서 중국으로  화장품을 가져오는 관세를 내지 않다는 것이라든지 모두 탈세혐의가 있으므로 관리를 해야한다.

-“代工”做的是不交关税的买卖 必须要管理

经济日报社·中国经济网财经评论员林耘表示,这个问题也涉及到关税,可以理解为“代工”做的是不交关税的买卖,这使得他们的工作更有一个额外的吸引力。但是不管是从中国内地食品带到韩国,它所留下的安全隐患,还是从韩国带化妆品进国内有偷税漏税的嫌疑,都是有漏洞的,都是需要的管理的。

[해결건의]

【解决建议】

-인정기구 설립…식품시장규범

경제일보중국경제망 린윈 재경 평론가는 시장을 규범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 한국에 가져가는 것이므로 전문 인정 기구를 설립하고 관련 종사자의 전문 능력을 지켜보고 식품 제조의 안전 기준이 있어야 한다. 화장품 등을 가져오며 거래를 하면 이것이 역이고 엄격히 세금을 내야 한다.

-成立认证机构 规范食品市场

经济日报社·中国经济网财经评论员林耘认为,规范市场非常重要,建议成立专门的认证机构,对相关从业人士的专业技能进行把关,食品制作也应当有安全标准,这是带过去的。带回来的化妆品等,进行买卖就是贸易,要严格税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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