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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1일 1문] Suning Commerce Group 이윤 폭등으로 두각을 나타내, 소매업계에 누가 주인공이 되었나?

2017-11-07 14:28 중국경제망 편집:袁婉珊

[문제 제기]

【提出问题】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의 거대 상업그룹 Suning홀딩스그룹의 계열사이자 포춘 글로벌 500 기업인 Suning Commerce Group이 최근 발표한 재정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3분기 순수익이 전년 대비 321.23%의 대폭적인 증가를 기록했다고 한다. 이는 2009년 인터넷 전환을 시작한 뒤 가장 좋은 성장을 보인 3분기 실적이라고 밝혔다.

-据韩联社报道,中国大型商业集团苏宁控股的子公司,世界财富500强苏宁云商最近发表的财政报告显示,今年1-3季度净利润和去年相比暴增了321.23%,这是其2009年开启互联网转型以来,增长最佳的三季度。

-온라인--오프라인(online-to-offline, “O2O”)의 통합이 올해Suning 11절의 주제가 되었음으로 다시 새로운 실적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2018Suning 5000개의 인터넷 판매점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线上线下融合”成为今年苏宁双十一的主题,有望再创业绩高峰。2018年,苏宁规划新增5000家互联网门店。

[문제 분석]

【分析问题】

-7년 동안의 어려운 전환으로 이윤 폭등, ‘인터넷+Suning’ 모델 제대로 잡았다

-7年艰难转型利润暴增 “互联网+苏宁”走对了

후나이쥔(胡乃军) 경제일보·중국경제망 재경 평론가는 Suning은 실물네트워크, 즉 오프라인 매장 간의 네트워크를 더 많이 중요시 했었는데 지금은 징동의 발전 모델을 배워서 Suning Commerce Group을 설립함으로서 소비자, 오프라인 매장과 전반적인 공급업체를 연결시켜 갑자기 징동같은 대규모 인터넷 모델로 부상되었다고 밝혔다. 실물네트워크에서 인터넷으로 업그레이드된 것은 그의 향후 업무 발전과 이윤 창출에 반드시 호재로 작용 될 것이며 이번에 ‘인터넷+Suning’의 전환은 제대로 했다고 밝혔다.

经济日报·中国经济网财经评论员胡乃军表示,原来苏宁比较偏重于固化联网,就是实体店与实体店之间的联网,现在也是学习了京东的模式,建立了苏宁云商,把消费者、实体店,还有整个供应商都连接起来,一下子变成了一个像京东的大互联网模式,从固联网到互联网的升级对它未来业务的发展和利润绝对有帮助和好处,这次互联网+苏宁的转型是走对了。

- Suning과 징동 각자 선두 우세를 보유하고 있어, 누가 마지막 웃는 자가 될지 아직 몰라

-苏宁和京东各自领先 谁能笑到最后难说

지금 Suning가 강한 발전세를 보이고 있는데 앞으로 Suning과 징동은 누가 앞선 자리를 차지하게 될지에 대해 천펑잉(陈凤英) 경제일보·중국경제망 재경 평론가는 Suning과 징동은 각자 앞서 가는 우세를 보유하고 있으며 두 기업은 전반적으로 경쟁하기를 원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므로 서로 배워가야 하는데 누가 누구를 이길지는 아직 판단하기 이르며 앞으로 인터넷 시대에 있어 변수가 생기기 쉬워서 누가 마지막 웃는 자가 될지 말하기가 힘들다고 밝혔다.

现如今苏宁的发展势头迅猛,未来苏宁与京东谁能更胜一筹?经济日报·中国经济网财经评论员陈凤英表示,苏宁和京东在各自的领域都有自己的领先优势,两个企业也未必愿意全面交锋。它们要互相借鉴,谁战胜谁不一定,但是未来互联网的洗牌是很快的,谁能笑到最后还很难说。

[해결 건의]

【解决建议】

-실물+가상, 온라인--오프라인, 향후 소비자들에게 더 적합한 모델 구축해 나가야

-实体+虚拟 线上+线下 未来走出更适合老百姓的模式

천펑잉(陈凤英) 경제일보·중국경제망 재경 평론가는 오프라인이 기초가 되며 이 것이 아주 현실적인 문제라고 지적했다. 마윈, 류창둥은 모두 오프라인과의 통합을 추구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 무인자판기, 무인슈퍼 등이 바로 그것이다. Suning, 징동과 알리바바의 발전 모델은 각기 다르지만 반드시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모델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했다.

经济日报·中国经济网财经评论员陈凤英表示,实体是基础,这是个现实问题,包括马云、刘强东都在与实体结合,像无人零售机、无人超市等,苏宁、京东以及阿里巴巴三个的模式不完全一样,但是他们肯定会走出一个更好的适合老百姓的模式。 

후나이쥔(胡乃) 경제일보·중국경제망 재경 평론가는 앞으로 소매+인터넷의 모델은 누가 마지막에 소비량이나 소비자들의 안목을 차지하게 될까에 달려 있다고 지적했다. 이 분야의 경쟁은 여전히 기초가 되는 하드 파워에 달려 있다. 왜냐하면 인터넷에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어 구매하게 할 수 있도록 한 것이 그 뒤에 튼튼한 하드 파워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온라인--오프라인, 실물+가상의 결합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经济日报·中国经济网财经评论员胡乃军表示,未来的零售+互联网模式,一定是看谁最后抢占流量或者消费者的眼球。而这种竞争还是要有自己的硬实力做基础,之所以能在网上吸引人们关注和购买,背后还是其硬实力,所以要线上和线下结合,实体和虚拟结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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