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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1일1문]테리사메이 31일 방중 일정에 돌입…中ㆍ英 협력성과 나올까?

2018-02-02 11:08 중국경제망 편집:王瑞

[문제 제기]

【提出问题】

-테리사메이영국 총리는 1 31일부터 3일간의중국국빈 방문일정에 돌입하였고 우한시로 방중의 첫 발을 내딛었다.

-英国首相特雷莎·梅于131日起展开对中国为期三天的国事访问,武汉是其访华的第一站。

-영국 일간지 텔레 그래프는 29일 테리사 메이의 이번 방문은 중국과 영국 간의 상업협력을 진일보 격상시키고 양국은 일련의 협의를 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국 매체 스카이 뉴스는 26일 테리사와 동반 방중할 초호화 상업단 진영은 금융, 무역, 의약, 교육, 통신, 교통 등 다양한 업종을 포함한다고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40여개 기업, 대학교와 업계 협회 대표단이 테리사와 동반 방중 일정을 소화하고 그 중 향항상해은행, BP 기업, 스탠더드 차터은행,  애스톤마틴, 아스트라 제네카, Maritime Satellite Inmarsat와 맨체스터대학교등 유명 기업과 대학교를 포함한다. 스카이 뉴스에 의하면 이는 테리사 메이총리 취임이래 최대 규모의 방문단이라고 한다.

-英国《电讯报》29日称,特雷莎此次访问将进一步提升中英的商业合作,两国将签署一系列协议。英国媒体天空新闻26日还报道了随同特雷莎访华的“豪华”商业团阵容,覆盖金融、贸易、医药、教育、通讯、交通等众多行业。报道称,40多家公司、大学和行业协会代表跟着特雷莎一起访问中国,其中包括汇丰银行、英国石油公司、渣打银行、阿斯顿·马丁、阿斯利康制药公司、海事卫星inmarsat和曼彻斯特大学等知名企业和高校。天空新闻称,这将是特雷莎·梅担任首相以来规模最大的出访代表团。

중국과 영국의 협력은 어떤 새로운 발전이 있을까?

中英合作将迎来哪些新进展?

[문제 분석] 

【分析问题】

-영국은 EU 탈퇴라는 중요한 시기에 처해 있어타국과의 광범위한 협력을 원함

-英国处于“脱欧”关键时期 寻求与他国开展广泛合作

리룽솬(李龙拴) 경제일보•중국경제망 재경 평론가는 영국이 EU 탈퇴라는 중요한 시기에 처해 있어 EU 탈퇴로 인한 불확정성에 직면하고 있기에 지금은 새로운 경제 성장점을 찾기 위해 적극적으로 세계 다른 나라와 광범위한 협력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은 세계 최대 경제체 중 하나로서 세계 무역 중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방중의 상업 진영의 규모는 테리사 메이 총리 취임 이래 최대 규모 방문대표단이다. 이것은 영국이 양국 경제 협력 분야를 확대시키고 중국과의 경제 무역 관계를 심화시키는 기대를 드러냈다.

经济日报·中国经济网财经评论员李龙拴表示,英国正处在“脱欧”的关键时期,面对“脱欧”带来的不确定性,英国需要找到新的经济增长点,正在积极寻求与世界其他国家开展更广泛的合作。中国作为全球最大的经济体之一,在全球贸易中的地位举足轻重,此次随访的商业团阵容庞大,是特雷莎·梅担任首相以来规模最大的出访代表团,可见英国对扩展两国经济合作领域、加深与中国经贸联系的期待。

-테리사 메이의 첫 방문지 우한교육과 환경보호 분야에 관심

-特雷莎·梅首站到访武汉 关注教育和环保领域

리룽솬(李龙拴) 경제일보•중국경제망 재경 평론가는 테리사 메이의 이번 방중의 첫 방문지를 우한으로 선택하고 우한대학교에서 열린 교육 문화교류 전시회에 참석한 다음 우한시 우창 강변에 도착하여 장강 수자원과 수생물 보호 상황을 살펴 보았다. 일정 안배로 보면 교육과 환경보호는 이번 방문의 2개의 최대 관심 주제이고 앞으로 중국과 영국 양국이 협력 교류를 심화하는 중점 분야가 될 것이다.

经济日报·中国经济网财经评论员李龙拴表示,特雷莎·梅此次来访的第一站选择了武汉,首先在武汉大学出席了教育文化交流展,接着又到了武汉市武昌江边,考察长江水资源及水生物保护情况。从她的行程安排就可以看出,教育和环境保护也是她此次来访非常关注的两项主题,这也将是未来中英两国加深合作交流的重点领域。

[해결 건의] 

【解决建议】

-中ㆍ英, 앞으로 발전전략, 경제 무역, 인문교류 등 분야에서 협력 심화

-中英将在发展战略、经贸、人文等领域加深合作

리룽솬(李龙拴) 경제일보•중국경제망 재경 평론가는 2015년 중국과 영국 양국의 동의하에 21세기 글로벌 전면적 전략동반자 관계를 맺으며 지속적이고 개방적이며 윈윈의 중영관계 황금시대를 열었다. 현재 상황으로 보면 테리사 메이의 이번 방문은 양국 시장의 다양한 업종에 호재로 작용될 것이다. 우선 양국 발전 전략의 접목으로 보면 양측의 개방 범위를 확대한다, 예를 들어 일대일로프로젝트, 원자력발전, 고속철도, 금융, 첨단 기술 등 분야의 무역과 제3방 시장의 확대 등 방면을 확대하는 것은 앞으로 양국 협력의 성장점이 될 것이다. 이 외에 양국은 금융 분야의 협력도 심화할 계획이며 후룬퉁”(沪伦通)의 준비 작업도 가속화 될 것이다. 인문교류 방면으로 보면 앞으로 양국은 교육, 문화, 화학기술, 관광 등 방면, 지방 교류와 양국 청년 교류의 방면에서 밀접한 협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经济日报·中国经济网财经评论员李龙拴认为,早在2015年,中英两国就同意构建面向21世纪全球全面战略伙伴关系,开启持久、开放、共赢的中英关系“黄金时代”。从目前情况来看,特雷莎·梅此次来访,对两国市场多个板块都是利好。首先,从加强两国发展战略的对接上来看,扩大双向开放,比如“一带一路”项目,核电、高铁、金融、高新技术等领域贸易,以及第三方市场开拓等方面,都是未来两国合作的增长点。另外,中英双方在金融领域的合作也将加深,“沪伦通”的准备工作可能会加速。从人文交流上来看,未来两国在教育、文化、科技、旅游方面,包括地方交流和两国青年的交流将更加密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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