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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 1일1문]中 대리구매자,韓 면세점의 반을 떠받친다…정상적인 현상인가?

2018-05-04 15:23 중국경제망 편집:王瑞

【中国经济每日一问】中国代购撑起韩免税店半边天 这种情况是否正常?

 

[문제 제기]

【提出问题】

-한중 사드갈등 이후 중국 대리 구매자가 한국 면세점의 반을 떠받쳤다고 한국 뉴스 사이트 아주경제가 4 2일에 보도했다. 한국을 방문한 중국 관광객 인원수의 급락에도 대리 구매에 종사하는 중국인의 대량 구매가 여전히 한국 면세점의 매출액 증가에 추진 역할을 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据韩国《亚洲经济》网站42日报道,自中韩“萨德”争端以来,中国代购撑起了韩国免税店的半边天。据分析,虽然访韩中国游客锐减,但专门从事代购的中国人的大量购买推动免税店销售额增加。

-또 다른 한국 언론 <조선일보>에 따르면 기자가 한국과 중국을 왕복하는 4명의 중국 대리 구매자에 대한 23일 밀착 취재의 결과, 그들이 매일 쇼핑하러 다니는 시간이 12시간 넘고 관광은 전혀 하지 않았다.

-另据韩国《朝鲜日报》网站报道,该报记者对往返于韩国和中国的4名中国“代购”进行了两天三夜的跟踪采访,结果显示他们每天在购物上花费的时间超过12小时,根本不进行任何旅游观光。

[문제 분석]

【分析问题】

-대리구매자에 대한 효과적 감독관리가 어려워…대리 구매는 관련 규정로 제한되다

-代购群体较难被有效监管 代购行为受限于相关规定

장강(张刚) 경제일보•중국경제망 재경 평론가는 대리 구매자가 중국과 다른 국가를 자주 왕복하기에 그들을 효과적으로 감독관리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대리 구매가 장기적으로 존재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대리 구매는 개인 소비 행동이 아니지만 대리 구매가 생기는 데 합리성이 있다고 장강이 말한다. 그리고 대리 구매는 관련 법적 규정의 제한을 받고 있기 때문에 대리 구매자가 지니는 상품 가격이 규정 가격의 상한가를 넘어서는 안 되고 합리적인 가격대에 있어야 한다.

经济日报·中国经济网财经评论员张刚表示,从事代购行业的群体通常具备频繁出入境的条件,属于监管较为模糊的领域,或者难以被有效监管,所以代购行为可能仍会长期存在。代购虽然不是一种个人的消费行为,但出现也有一定的合理性,而且这种代购行为也受限于相关法律规定,代购者携带的商品金额需要控制在相对合理的范围内,不能超过一定上限。

-단기에 제로 관세의 전면 실시가 불가능대리 구매는 지속될 것

-短期实现全面零关税不切实际 代购行为仍将持续

장강(张刚) 경제일보·중국경제망 재경 평론가는 중국이 올해의 보아오포럼에서 많은 분야의 관세를 대폭 인하하겠다고 중요한 메시지를 보냈다고 말했다. 이어서 장강 평론가는 현재 자동차 분야 외에 다른 분야의 관세를 인하할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지적하면서 단기에 제로 관세를 전면적으로 실시하는 것은 실제에 맞지도 않고 관련 국가들이 대등한 관세 조치를 취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대리 구매가 판매를 이끌어 내는 상황이 단기에 계속 유지될 것이고 이익 성장 여지가 크게 떨어질 가능성이 없다고 장강이 덧붙였다.

经济日报·中国经济网财经评论员张刚表示,在今年的博鳌论坛上,中国传递出重要信息,将会在很多领域大幅下调关税,但目前主要还是在汽车等领域,其他一些领域下调的幅度可能并不是太大,因为短期内所有领域全面降为零关税不切实际,也需要对应的国家给予对等的关税和措施。这种代购刺激的销售额短时间内还将保持,盈利空间不大可能被大幅压缩。

[해결 건의]

【解决建议】

-중한 경제무역 관계는 장기 우호 유지할 것中·日·韓FTA, 중요한 의미 가져

-中韩经贸关系将长期保持热络 中日韩FTA意义重要

장강(张刚) 경제일보·중국경제망 재경 평론가에 의하면 중한 양국 경제가 전형적인 상호 보완의 특징을 가지고 있고 현대 자동차와 삼성전자를 비롯한 한국 기업의 대중국 투자 규모도 매우 크다. 그리고 중국도 한국으로부터 대량의 부속품을 구입하며 한국은 중국의 최대 수입대상국으로 승격되어 양국 경제무역 관계가 장기 우호를 유지할 것이라고 장강은 말했다. 이어 장강은 앞으로 중한 양국 무역이 긍정적인 발전을 맞이할 여부는 중국과 일본, 한국의 자유무역협정(FTA)이 조속히 달성될지에 달려있다고 지적했다. 만약 FTA가 발효된다면 중국, 일본, 한국 간의 무역이 비교적 낮은 관세 정책에 의지하여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고 장강은 밝혔다. 

经济日报·中国经济网财经评论员张刚认为,中韩两国经济具有典型的互补性特征,韩资企业在中国投资规模也相当大,比如现代汽车、三星电子等,同时中国也大量地采购韩国的零部件,韩国是中国的第一大进口国,两国经贸关系将长时间处于热络的状态。未来推动两国贸易良性发展的一个关键点在于中日韩自由贸易区(FTA)是否能尽快达成,如果能有效达成,三国之间的贸易可以基于较低的关税政策,将会促成相关经贸活动进一步活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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